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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생명은 교육을 통해 영업 관리자가 조직별 소비자보호 수준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했으며, 설계사들에게는 고객 눈높이에 맞춘 상품 설명을 통해 고객 불만을 최소화하고 민원으로 확산되지 않도록 현장의 초기 대응 역량을 한층 강조했다.
동양생명은 앞으로도 민원 발생 현황과 주요 사례를 지속적으로 분석해 교육 콘텐츠를 고도화하고, 영업 현장과의 소통을 확대해 실효성 있는 민원예방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조운근 동양생명 금융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CCO)는 “당사는 금융소비자보호의 중요성을 지속적으로 인식하고, 소비자 중심의 업무 문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며 “고객과의 신뢰를 최우선 가치로 소비자와 함께 지속 성장하는 든든한 수호천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동양생명은 금융당국의 금융소비자보호 강화 기조에 발맞춰 △영업관리자 대상 소비자보호 위험요인 관리지표 점검 및 모니터링 교육 △전체 설계사 대상 민원사례 중심 대면 교육 △전 임직원 대상 ‘소비자보호 DAY’ 운영 등 3단계 교육체계를 통해 완전판매 문화를 조직 전반으로 확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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