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MC 서장훈은 “제작진이 늘 얘기하는데, 가장 모시고 싶은 섭외 1순위”라고 신승훈을 소개했다. 이에 신승훈은 “‘미우새’ 섭외만 9번 들어왔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서장훈은 “형의 삶을 보고 싶어하는 거다. 아침에 일어나는 것부터 하루를 어떻게 보내나 궁금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를 듣던 신동엽은 59세 신승훈에 대해 “(신승훈이) ‘미우새’에 들어오면 탁재훈 형보다도 형이다. 라인업이 화려해지는 거다”라고 전했다.
|
서장훈은 ‘미우새’ 최초라고 전하며 “게스트가 제작진에게 이런 부탁하는 걸 처음 봤다. 딸 사진을 인공지능(AI)으로 만들어서 보여달라고 했다더라”라고 이야기를 꺼냈다.
신승훈은 “배우 유연석이 나왔을 때 딸 사진을 만들어준 걸 봤다. 저도 36년간 활동하면서 ‘왜 나는 방송에서 이런 걸 안 만들어줄까’ 했다”며 “궁금해서 나도 만들어달라고 했다”고 전했다.
이어 AI 딸 사진이 공개되자 신승훈은 “기분이 이상하다”라며 웃어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