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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제철스낵 4종 인기로 전체 PB스낵 매출도 증가했다. 해당 상품 출시 이후 지난달 25일부터 지난 8일까지 심플러스 PB스낵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96% 급증했다. 판매량 역시 119% 늘었다. 회사는 이번 봄 제철스낵 4종에 그치지 않고, 이후 다양한 계절 제철스낵을 선보일 계획이다.
강재준 홈플러스 제과차류팀장은 “상품 경쟁력은 곧 대형마트 자체 경쟁력으로 직결되는 만큼, 보다 차별화되고 매력적인 심플러스 상품들을 선보이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는 중”이라며 “이번 봄 제철스낵과 같이 차별화된 PB상품의 성공은 고객을 홈플러스로 이끄는데 큰 역할을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