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제품 지원은 예기치 못한 산불로 인해 재난 상황에 직면한 이재민들의 대피 생활 및 복구 기간이 장기화될 것으로 예상되어 필수 의류인 속옷 등의 제품이 필요하다는 판단 하에 긴급하게 진행됐다.
신영와코루 관계자는 “산불이라는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이루 말할 수 없이 힘든 상황을 겪고 계신 분들께 작은 도움이라도 드리고자 필수 의류 제품을 지원하게 됐다”며 “하루 빨리 피해 상황이 복구되고 이전의 일상을 되찾으실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신영와코루는 그간 굿네이버스, 글로벌비전, 한길복지재단 등과 함께 국내·해외 취약계층 및 소외된 이웃에게 지속적으로 제품을 기부하며 꾸준히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박재현 연임 못하나…한미사이언스, 이사회서 새 대표 후보 논의[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101657t.800x.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