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놀자, 자원순환의 날 맞아 ‘야놀자해 플리마켓’ 개최

이선우 기자I 2022.09.07 10:35:56
(사진=야놀자)
[이데일리 이선우 기자] 여가 플랫폼 야놀자가 6일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서울 강남구 야놀자 사옥에서 ‘야놀자해 플리마켓’을 연다. 최근 국내외 산업계 최대 화두로 떠오른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강화하기 위한 자원순환 실천 캠페인의 일환이다.

야놀자는 ESG 경영 활동의 일환으로 일회용품 및 플라스틱 사용 절감, 모바일 사원증 도입 등 다양한 친환경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어스아워, 지구의 날 소등행사 등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알리는 각종 캠페인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이번 플리마켓 행사에선 TV 광고 제작에 사용된 150여 종의 의상과 소품을 판매한다. 판매 수익금과 재고는 장애인 직업재활 시설인 굿윌스토어에 기부할 예정이다. 제품 구매자에겐 자원순환 캠페인 동참을 인증하는 기념 뱃지를 제공한다.

심영석 야놀자 경영커넥트실장은 “이번 플리마켓은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알리고 자원 재사용을 통한 환경보호 선순환 구조 정착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된 캠페인“이라며 “앞으로 전사 차원의 친환경 캠페인을 통해 탄소 중립에 앞장서고 ESG 경영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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