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소속인 A시의원은 지난 12일 김제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항간에 떠돌던 소문은 사실이고 인정한다”고 말했다.
이어 A시의원은 “지난 12월부터 해당 여성 의원 남편 등으로부터 폭행 및 사퇴 압박을 받아 우울증과 정신적 고통을 약을 복용하고 있으며 아직도 몸이 회복되지 않고 있다”면서 “의원과의 불륜은 맞지만 일방적인 것이 아니다”고 했다.
|
그러면서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켜 시민들과 지역주민들에게 죄송하다”고 말했다.
A 시의원은 작년 말부터 동료 의원과의 염문설이 불거지며 물의를 빚어왔다.


![러시아가 누리호 엔진 줬다?”...왜곡된 쇼츠에 가려진 한국형 발사체의 진실[팩트체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301228t.jpg)

![살인 미수범에 평생 장애...“1억 공탁” 징역 27년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4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