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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정밀화학은 이날 방송에서 최근 디젤차 대부분에 사용되고 있는 요소수의 역할, 좋은 요소수 선택 방법 등에 대해 윤희용 상무가 패널로 참석해 설명할 예정이다. 윤 상무는 요소수가 전무했던 2008년 ‘유록스’(EUROX) 브랜드를 론칭, 12년 연속 1위 브랜드를 키워낸 전문가다.
요소수는 디젤차의 선택적 촉매 환원(SCR) 시스템에 쓰이는 촉매제로 질소산화물을 제거해 대기환경 개선에 도움을 준다. SCR 장치가 달린 디젤차는 요소수가 충분히 채워져 있어야 하며, 요소수 부족 시엔 시동이 걸리지 않거나 SCR 장치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
유록스는 12년 연속 국내 판매 1위를 이어오면서 시장을 이끌고 있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에서 주관한 ‘2020년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조사’에서 요소수 부문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특히 유록스는 메르세데스-벤츠, BMW, 볼보, 스카니아, MAN, 푸조·시트로엥, 닛산, FCA 등 글로벌 자동차 제조사를 비롯해 현대·기아차, 타타대우 등 국산 자동차 업체에도 순정 부품을 납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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