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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차에서 내리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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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기자I 2019.10.25 09:54:27

[이데일리 이영훈 기자]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25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파기환송심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이번 공판은 대법원의 파기환송심으로 삼성이 최순실씨의 딸 정유라씨에게 제공한 34억원 상당의 말 세필과 삼성이 한국동계스포츠영재센터에 지원한 16억원이 뇌물의 성격이 있는지 여부를 다시 판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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