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정병묵 기자] 삼도주택은 내달 대구 수성구 파동 일원에서 대단지 타운하우스인 ‘더펜트하우스 수성’의 모델하우스를 열고 본격 분양한다고 29일 밝혔다.
단독형 내부설계 3층 구조이며 17개동, 전용면적 140㎡ 84가구, 150㎡ 59가구 등 총 143가구로 구성된다. 대구에서 가장 선호도가 높은 수성구에서 들어서는데다 도심 속 인프라와 자연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대구 수성구는 도시의 중추기능이 밀집된 행정·교육·의료·금융의 중심지다. 또, 유수의 명문학교가 많아 대한민국 교육문화의 대표 도시로도 손꼽힌다. 수성구 전체 면적의 약 74%가 녹지지역에 해당해 쾌적한 주거여건을 갖추고 있기도 하다. 신천대로, 신천동로, 지산~대곡간 4차 순환도로, 파동IC 등 편리한 광역교통망을 갖추고 있어 시내와 타 지역으로 이동이 쉽다.
놀이, 정원, 캠핑 등 취향에 따라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넓은 테라스가 전 가구에 적용됐다. 모든 가구에 알파룸과 다용도실이 제공되며 첨단 보안시스템을 갖췄다. 단독형 내부설계 등 프리미엄 설계로 층간소음이나 프라이버시 침해 걱정을 최소화했다.




![“심플한데 고급져”…남친룩 정석 변우석 일상 패션[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20031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