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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터 조는 춘천시 문화재단 입주 작가로 다수의 전시회를 연 조각가다. 이번 전시회에선 만화 ‘바우와우’에 나오는 강아지와 생김새가 비슷한 작가의 애완견을 유명인사 등 인간의 모습으로 표현한 코스프레 작품들을 선보인다. 귀엽고 우스꽝스러운 애완견의 모습을 통해 인생사를 유쾌하게 풀어냈다.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은 문화 마케팅의 일환으로 역량있는 작가를 발굴하고 그들의 작품 전시를 후원하는 아트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6개월 단위로 로비라운지와 델리 내 공간을 갤러리로 꾸며 활용하고 있다.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관계자는 “고객에게는 예술 작품을 관람하는 기회를, 작가에게는 대중과 소통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아트 프로젝트를 구상했다”며 “호텔이 단순한 숙박 시설이 아닌 문화공간으로 예술적 가치 또한 함께 제공하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