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스원은 매주 지역별로 열리는 세차 번개 중 가장 많은 사람이 참가 신청한 팀을 선정해 현장에서 왁스세정 용품 ‘퍼스트클래스’ 제품을 나눠줄 계획이다. 퍼스트클래스는 컴파운드, 왁스, 세정제 등 차량 세차를 위한 다양한 제품군으로 구성돼 있다.
김민경 불스원 퍼스트클래스 담당 CM은 “자동차 관리 문화 확대를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를 열겠다”고 말했다.
한편 불스원은 지난 2012년부터 자동차 관리 문화 정착을 위한 ‘아이 러브 마이 카(I Love My Car)’ 캠페인을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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