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병묵 기자] 미래창조과학부는 26일 오전 발생한 YTN(040300) 홈페이지 장애 관련 “한국인터넷진흥원을 통해 문의한 결과 내부시스템 에러로 원인이 밝혀졌다”며 “민관합동현장팀을 급파해 자세한 원인을 분석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지방자치단체 통합전산센터의 경우는 장비 스위치계 고장이었으며 현재 복구를 완료했다”고 전했다.
`3·20 해킹` 민간 전산망 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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