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aily 박호식기자] 대우증권(06800)은 금감위로부터 1개월 사이버주문계좌 신규등록 영업정지 조치를 받은 것과 관련 "이로 인해 매출액은 0.16%(12억9758만원), 당기순익 2.32%(11억9507만원)가 감소하는 영향을 가져올 것"이라고 분석했다.
대우증권은 공시에서 "델타정보통신 금융사고 발생으로 금감위 부문검사 결과 영업 일부정지 조치를 받았다"며 "정지된 부분의 직전사업연도 매출액은 155억7102만원(1.91%), 당기순익 143억4091만원(27.89%)"라고 밝혔다.


![“덩치 큰 남성 지나갈 땐”…아파트 불 지른 뒤 주민 ‘칼부림' 악몽[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0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