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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선보인 메뉴는 ▲몽글 순두부 쌈밥 ▲삿포로식 스프 카레 ▲단팥 모찌렐라 등 총 3종으로 영양 설계와 식물성 식재료의 풍미를 살린 조리법이 특징이다.
‘몽글 순두부 쌈밥(12000원)’은 몽글 순두부 위에 적근대와 깻잎으로 감싼 귀리·율무 주먹밥을 곁들여 재료 본연의 맛을 살렸다. ‘삿포로식 스프 카레(16,500원)’는 일본 전통 스프 카레에 구이와 튀김으로 조리한 제철 채소를 풍성하게 더해 건강한 풍미를 구현했다. 디저트 메뉴인 ‘단팥 모찌렐라(8000원)’는 달콤한 팥죽에 쫀득한 키리 모찌를 더해 식사 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신메뉴는 플랜튜드 코엑스점(2월 5일)을 시작으로 용산점(9일), 고덕점(13일)에서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출시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 매장에서 신메뉴 주문 후 개인 인스타그램에 인증샷과 해시태그를 업로드하면 식물성 디저트인 풀무원지구식단 ‘두유퐁당 크럼블 휘낭시에’를 증정한다. 해당 이벤트는 준비 수량 소진 시까지 운영된다.
이동훈 풀무원푸드앤컬처 대표는 “이번 신메뉴는 지속가능식생활 아이디어를 실제 외식 경험으로 확장한 의미 있는 결과물”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일상 속에서 채식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메뉴와 서비스를 꾸준히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