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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 지급받는 소상공인의 사용 기간을 보장하기 위해 사용 기한도 기존 2025년 12월 31일에서 2026년 1월 31일까지 1개월 연장했다.
‘부담경감 크레딧’은 소상공인의 공과금, 4대 보험료 등에 사용할 수 있는 1인당 50만원 한도의 디지털 포인트 형태 지원금이다.
25일 기준 약 303만 개사에 1조 5000억원이 지급 완료됐으며 약 7만9000개사 규모의 추가 지원이 여력이 남아있다.
소진공은 사업 기간 연장에 따라 미신청 소상공인이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홍보와 안내를 지속 강화할 계획이다.
박성효 소진공 이사장은 “사업 초기부터 적극적으로 홍보를 추진해 많은 소상공인께서 혜택을 받고 있다”며 “몰라서 지원을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