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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투마루, 국회 AI 정책포럼서 ‘AX G1 도약 전략’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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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아 기자I 2025.11.03 08:12:27

AI휴먼소사이어티 이사장 김동환 대표
피지컬 AI 중심 기업 혁신 방향 제안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생성형 AI 스타트업 포티투마루(42Maru, 대표 김동환)는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열린 (사)AI휴먼소사이어티 창립 1주년 기념 ‘국회 AI 정책포럼’에서 AI-AX(AI Transformation) 도약 전략을 발표한다.

이번 포럼은 ‘미·중 AI 패권 경쟁과 국내 AI-AX 도약 전략: 피지컬 AI 중심으로’를 주제로 더불어민주당 정동영·조승래 의원과 국민의힘 최형두 의원이 공동 주최했다.

(사)AI휴먼소사이어티, 서울대 AI연구원,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연합뉴스TV, 디지털타임스가 공동 주관했으며, AI 전문가와 국회·정부 관계자들이 참석해 국내 AI 산업의 미래를 논의할 예정이다.

포티투마루 김동환 대표는 AI휴먼소사이어티 이사장 겸 공동회장 자격으로 환영사를 전한 뒤, 주제 발표를 통해 피지컬 AI 시대에 국내 기업들이 AI 전환(AX)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하는 전략을 제시한다.

김 대표는 “AI 기술이 단순 소프트웨어를 넘어 현실 공간으로 확장되는 시점에서, 국내 기업은 실질적인 AX 전략으로 기술 격차를 극복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박태웅 한빛미디어·녹서포럼 의장과 이재욱 서울대 AI연구원장이 발표를 이어갔으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박태완 국장, NIA 장경미 부원장, SK텔레콤 이영탁 부사장, 법무법인 린 구태언 변호사 등이 참여한 종합토론이 진행된다.

AI휴먼소사이어티는 산·학·연의 전문가들이 함께 AI와 인간의 공존을 모색하는 비영리 사단법인이다. 회원으로는 AI 기업 임원, 벤처 창업자, 교수, 연구자, 언론인 등이 참여하고 있으며, 전국을 순회하며 ‘AI 현장 포럼’을 개최해 기술 동향과 응용 사례를 공유하고 있다.

김동환 대표는 “이번 국회 포럼을 통해 대한민국 AI 산업이 나아가야 할 정책적·기술적 방향을 함께 논의함으로써 실전형 AI 중심의 국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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