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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 스탠다드 브랜드의 핵심 타깃 고객인 2030 세대 젊은 층을 대상으로 25SS(봄·여름) 신제품을 전개할 방침이다.
같은 날 롯데백화점 청량리점 지하 1층에도 무신사 스탠다드 매장이 들어선다. 이곳에서는 롯데월드몰점과 동일한 브랜드 라인업에다가 추가로 키즈 라인까지 신제품을 만날 수 있다.
특히 무신사 스탠다드 롯데백화점 청량리점 반경 2㎞ 이내에 대학 5곳이 있어서 20~30대 연령층을 대상으로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무신사 스탠다드는 롯데월드몰점, 롯데백화점 청량리점 오픈을 기념해 오는 16일까지 나흘간 △단독 특가 △하루 특가 △100% 당첨 뽑기 이벤트 등의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에 신규 점포를 포함해 무신사 스탠다드는 서울 시내 오프라인 스토어를 10곳까지 확장하게 됐다. 지역 기준으로는 △홍대 △강남 △성수 △명동 △한남 △영등포 △신촌 △여의도에 잠실과 청량리까지 더해져 서울 소재 매장이 늘어나는 것이다.
무신사 스탠다드는 서울 이외에도 부산, 대구, 울산, 수원, 용인 등으로 점포를 늘리고 있다. 앞서 지난 2월 27일에는 2025년 오픈 기준 첫 번째 매장으로 현대백화점 울산점에 오프라인 스토어를 선보인 바 있다.
무신사 스탠다드 관계자는 “합리적인 가격과 고품질을 앞세워 고객들의 관심이 높아진 것을 감안해 오프라인 출점도 계속해서 확대해나갈 방침이다”라며 “전략적인 상권 진출을 통해 오프라인 시장에서도 브랜드 인지도를 더욱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