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들은 전날 오후 4시30분께 전북 부안군 동진면에 있는 한 식당 뒤뜰에서 판돈 5000여만원을 걸고 투견 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동물보호단체의 제보로 투견 현장을 확인한 경찰은 기동대 등을 동원해 현장에 있던 일당을 모두 체포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철조망 안에서 개 2마리를 싸우게 해 돈을 걸고 내기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A씨 등으로부터 도박 정보를 받아 전라도와 충청도 등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도박에 적극적으로 가담한 식당 주인과 견주, 심판 등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아울러 이들을 대상으로 정확한 도박 횟수와 규모 등을 확인할 예정이다.

![나스닥 4.2% 폭락, 금리인상 공포 덮친 월가 [월스트리트in]](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0600057t.jpg)


!['251조 자산가' 젠슨황이 선택한 의전 차량은? [젠슨황 2차 깐부회동]](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0501152t.jpg)
![[그해 오늘] "여행 가자더니" 바다로 돌진한 아버지…마지막이 된 '가족 여행'](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6/PS26060600008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