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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민 대신증권 투자전략팀장은 최근 이데일리TV ‘주경야톡’(진행 이창훈 전 공무원연금 자금운용단장)에 출연해 증시 대응전략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이 팀장은 “GDP 성장률 전망치를 보면 올해 4분기와 내년 1분기는 이례적으로 신흥국보다 선진국이 높다”며 “이런 부분을 감안해 내년 1분기까지는 신흥국 시장의 흐름을 확인하고 갈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 와중에 코스피의 경우 실적에 대한 눈높이가 계속 낮아지고 있어서 다소 불안하다”고 덧붙였다.
* 위 텍스트는 방송 내용의 일부분으로, 전체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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