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정수 기자] 삼양사(145990)가 하반기 실적이 턴어라운드할 것이란 기대감에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23일 오전 9시28분 현재 삼양사는 전 거래일보다 4.06%(3800원) 오른 9만7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조미진 케이프투자증권 연구원은 “삼양사의 올해 영업이익은 1329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때보다 9.8% 줄어들 것으로 전망되나 이는 상반기 부진 때문”이라며 “하반기 영업이익은 914으로 전년 동기 521억원 대비 75% 이상 개선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특히 그는 “4분기 실적은 372억원으로 전년대비 흑자 전환할 것”이라며 “삼양사의 현재 주가 수준은 저평가됐다”며 “하반기부터 내년까지 이익 개선이 이어질 것”이라고 진단했다.
![포근하다 밤 비…연휴 셋째 날 전국 확대[오늘날씨]](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200378t.jpg)


![“심플한데 고급져”…남친룩 정석 변우석 일상 패션[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20031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