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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인 가구가 500만을 넘어서는 등 소비의 중심으로 떠오르면서 소포장, 소용량 제품 판매가 늘어나고 있다. 특히 이들은 배달음식을 즐기며 배달 업계에도 주요 고객층으로 자리를 잡았다.
요기요의 1인분 주문은 이런 싱글슈머의 음식 1인분 배달 주문을 편리하게 돕는 서비스다. 요기요는 앱 메인 화면에 1인분 주문 카테고리를 신설해 한 그릇도 부담 없이 주문할 수 있는 음식점과 메뉴를 보여준다.
음식점에 전화를 걸어 한 그릇도 배달 되는지를 물을 필요가 없으며, 1인분 배달이 가능한 음식점을 일일이 찾지 않아도 된다.
1인분 주문에 포함되는 음식점은 주문 가능 금액이 5000원에서 1만원 선으로 짜장면, 설렁탕, 레귤러 사이즈 피자 등의 메뉴를 단 1개만 주문해도 배달이 가능하다. 혼자 식사를 하면서도 배달 가능한 금액을 채우기 위해 2인분을 시킬 필요가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