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에드링턴 코리아가 30일 오전 서울 중구 소공로 플라자호텔에서 '맥캘란 레어 캐스크(The Macallan Rare Cask)'를 선보이고 있다.
'맥캘란 레어 캐스크(The Macallan Rare Cask)'는 희귀한 16가지 오크통에 담긴 원액들을 조합해서 만든 싱글몰트 위스키로 맥캘란 위스키 메이커 밥 딜가노가 증류소에 보관된 20만개 오크통 가운데 다시 구할 수 없는 1% 미만의 것을 엄선했다. 권장소비자가격은 40만원(700ml, 43도)이다.
▶ 관련기사 ◀
☞[포토]에드링턴 코리아, 싱글몰트 위스키 '맥캘란 레어 캐스크' 국내 첫 공개
☞[포토]에드링턴 코리아, 싱글몰트 위스키 '맥캘란 레어 캐스크' 출시


![한화 美 필리조선소, 하반기 확장 공사 돌입…마스가 속도전[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922t.jpg)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세금 100만원 걷는데 5500원 썼다…국세청 직원 1명이 175억 징수[세금GO]](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28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