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팁]유진證, 최대 18% 수익 추구 ELS 판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정병묵 기자I 2015.01.15 10:10:56
[이데일리 정병묵 기자] 유진투자증권(001200)은 오는 16일 오후 1시까지 최대 연 6% 수익을 추구하는 ‘제199회 주가연계 파생결합증권(ELS)’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KOSPI200과 HSCEI, EURO STOXX50를 기초자산으로 만기 3년간 운용되는 원금비보장형 월지급식 상품이다. 매 월수익지급평가일에 각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60% 이상일 경우 월 0.5%(최대 연 6%)의 수익을 지급받아 만기까지 최대 18%의 수익이 가능하다.

설정 후 6개월마다 총 5번의 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지며, 세 개의 기초자산 평가가격이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100%(1차), 95%(2차), 90%(3차), 85%(4차), 80%(5차) 이상인 경우 바로 원금 상환된다. 만기평가일에는 각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60% 이상인 경우 원금 상환된다.

이번 ELS의 모집규모는 40억원이며,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 이상, 1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 관련기사 ◀
☞유진證, 2015 경영전략회의 개최
☞현대위아, 현대차그룹 투자계획 최대수혜주-유진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