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한대욱 기자] 크라이슬러 코리아가 4일 오전 서울 광화문 일민미술관 앞에서 프리미엄 SUV `Jeep 신형 그랜드 체로키 디젤`을 선보였다.
`Jeep 신형 그랜드 체로키 디젤`은 새롭게 업그레이드 된 V6 3.0.L DOHC 터보 디젤 엔진을 장착했다. 성능은 최고출력 241마력과 56kg·m의 최대 토크를 기록한다. 이는 기존 디젤 모델 대비 출력과 토크가 각각 10%, 8% 정도 향상된 것으로, 휘발유 6000cc급에 상응하는 성능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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