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재만기자] I.S하이텍(060910)은 우크라이나 수출입협회와 상호간의 교역 및 자원개발 분야에서의 협력 증진을 목적으로 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I.S하이텍은 기존 사업인 자동차 전장품 및 휴대폰, 내비게이션 등을 우크라이나에 수출할 계획이다. 또한 우크라이나 광물 및 곡물 중계무역을 신규사업으로 추진할 전망이다.
I.S하이텍 관계자는 "이번 양해각서로 한국 기업이 우크라이나 시장에 진출할 수 있게 됐다"며 "수출입협회와 적극적인 협력관계를 통해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I.S하이텍은 신규사업을 위해 우크라이나 국제상공 회의소 경제정책 자문위원인 유니엔비 대표이사 이계환 회장과 광업진흥공사 임원을 영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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