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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부천시에 따르면 조용익 시장은 13~17일 10개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올해 시정계획을 설명하고 시민과의 대화를 진행한다.
‘2023 출발부천’이라는 사업명으로 진행하는 이번 시정설명회는 3년 만에 대면으로 이뤄진다. 매해 연초에 열렸던 시정설명회는 2021~2022년 코로나19 예방 차원에서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이번 설명회에서 조 시장은 ‘다시 뛰는 부천’을 만들기 위한 핵심 분야, 사업을 시민에게 소개하고 질의응답 등을 한다.
시정설명회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거주하는 지역의 행사 개최 일시를 확인한 뒤 해당 동 행정복지센터로 전화하거나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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