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당은 1946년 세워진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빵집이다. 롯데제과는 태극당의 스테디셀러인 ‘로루케익’에서 영감을 받아 제품의 콘셉트를 ‘몽쉘’에 적용했다. ‘로루케익’은 카스텔라 시트 안에 태극당만의 고유한 사과잼이 들어 있어 달콤하고 촉촉한 것이 특징이다.
‘몽쉘 X 태극당 사과잼 로루케익’은 3개월 동안 한정 판매한다. 할인점 및 일반 슈퍼, 태극당에서 구매할 수 있다.
롯데제과는 이번 ‘몽슐랭 로드’ 2탄을 기념하기 위해 신제품 체험단과 온라인 기획전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 제품 출시에 맞춰 인플루언서 채널을 활용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소비자에게 제품을 알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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