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외신들에 따르면 사우디 주도 아랍 연합군은 예멘 반군이 무인 항공기와 미사일로 아람코 시설을 공격했으나 인명피해가 발생하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사우디 국영 언론 등은 예멘의 후티 반군이 아람코의 액화천연가스(LNG) 플랜트와 담수화 시설, 석유시설과 발전소를 목표로 드론과 미사일 공격을 퍼부었다고 보도했다. 연합군은 일요일 이른 시간 공격이 진행, 사상자가 발생하지는 않았으나 해당 지역의 민간 차량과 가옥 등에 피해가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사우디아라비아는 2015년부터 국제적으로 인정을 받고 있는 예멘 정부를 지원하기 위해 아랍 연합군을 구성해 후티 반군에 대한 군사행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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