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기준 자가격리조치 위반으로 수사 중인 사례는 총 97건 106명이다. 경찰은 11건 12명에 대해 기소 송치했다. 앞으로 자가격리 지침을 위반하면 사전 동의를 받고 안심밴드를 적용키로 했다. 하지만 이 마저도 거부할 경우 다른 추가 조치를 통해 관리를 강화하겠다는 것이다.
윤태호 방역총괄반장은 “안전보호앱에 동작감지기능을 추가해 현장 확인을 강화할 예정”이라며 “유선으로 하루 2번 확인 외에 무작위 추가 확인도 병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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