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성세희 기자] 세원셀론텍(091090)은 ‘콜라겐과 피브린이 혼합된 조직 실란트 및 그 제조방법’ 호주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28일 공시했다.
회사 관계자는 해당 특허권을 “바이오콜라겐을 이용해 강도가 높고 분해속도가 느리며 안정된 구조를 유지하는 생체접합재(조직 실란트)를 제조해 기존 피브린 실란트 단점을 보완한 기술”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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