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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의 진화]③“100여개 맛집, 스타필드 고양서 찾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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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우 기자I 2017.09.02 19:00:00
(사진=스타필드 고양)
[이데일리 강신우 기자] 스타필드 고양은 앞서 스타필드 하남에서 선보인 인기 맛집을 비롯해 신규 맛집을 추가로 선보이며 수도권 서북부 상권 최대 규모의 F&B 시설을 선보였다.

식음 공간은 고메스트리트, 잇토피아, PK키친, 기타 공간 등 총 4개로 나눠지며, 지역 맛집부터 유명 셰프 레스토랑, 인기 디저트 숍까지 100여 개의 맛집을 갖춘 공간으로 구성했다.

스타필드 1층에 2800㎡(850평) 규모로 들어선 고메스트리트는 유럽의 에딘버러 구시가지의 모습을 재현했다. 여경래 셰프의 ‘루이’, 미국 가정식 레스토랑 ‘데블스 다이너’, 뉴욕 수제버거 ‘쉐이크쉑’ 등을 선보였으며, 45년 전통의 ‘의정부 평양면옥’도 입점했다.

스타필드 고양 3층 4950㎡(1500평) 규모의 잇토피아는 중세 유럽의 온실(오랑주리), 유럽의 레스토랑 거리를 연출한 웨스턴키친, 홍콩의 거리를 묘사한 리틀 차이나 타운, 놀이동산을 묘사한 플레이그라운드 등 다양한 컨셉으로 구성했다. 진생용 셰프의 차이니스 펍 ‘진가’, 인도 전문 음식점 ‘에베레스트’ 등이 입점해 있다.

지하 1층 1490㎡(450평) 규모의 PK키친은 트레이더스, PK마켓 이용 고객들이 대중적인 간편식사를 할 수 있도록 영국의 가장 오래된 전통시장 ‘버로우마켓(Borought Market)’을 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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