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오희나 기자] 오텍이 에어컨 성수기 효과로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는 분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18일 오전 9시8분 현재 오텍(067170)은 전거래일보다 5.00%(700원) 오른 1만4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어컨 성수기 효과가 이어지면서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는 증권가 분석에 매수세가 유입되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신용식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보통 5~6월부터 시작하던 에어컨 성수기가 올해는 3월말부터 시작됐다”며 “올해도 무더위가 일찍 시작되면서 에어컨 설치 대기기간이 3~4주에 달하고 있어 3분기까지 성수기 효과가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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