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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지원 사업은 질소산화물(NOx) 저감 효과가 크고 에너지 효율이 높은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설치를 지원해 대기환경 개선 및 에너지 절감에 기여코자 마련됐다.
환경부는 수도권을 대상으로 가정용 일반보일러를 저녹스 보일러로 교체할 경우 가구당 1대의 교체비용 16만원을 지원한다. 총 사업비는 20억원으로 보일러 교체 대수로 환산하면 1만2500대 규모다.
이번 지원 사업 모델인 ‘귀뚜라미 거꾸로 뉴(NEW) 콘덴싱 보일러’와 ‘귀뚜라미 거꾸로 콘덴싱 보일러’는 일반보일러보다 열효율이 8~10% 정도 높아 가스비를 절감할 수 있다. 또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가스누출탐지기와 지진감지기를 가정용 가스보일러에 내장해 가스 누출에 의한 폭발 및 질식 사고를 기술적으로 차단했다.
귀뚜라미 관계자는 “일반 보일러와 저녹스 보일러의 가격 차이를 정부에서 지원해주는 사업이므로 보일러 교체 시기가 도래한 수도권 시민은 일반보일러 가격으로 저녹스 보일러를 구매할 수 있어서 대기환경을 개선할 뿐만 아니라 가스비도 아낄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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