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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오 여동생, 오늘 신곡 '최애'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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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기자I 2026.04.25 09:45:40

멤버 소현 작사·작곡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듀오 여동생이 신곡 ‘최애’를 25일 낮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표한다.

(사진=에이치오이엔티)
‘최애’는 사랑하는 상대를 향한 순수한 애정을 주제로 한 곡이다. 멤버 소현이 작사, 작곡을 맡아 송라이팅 능력을 뽐냈다.

소속사 에이치오이엔티는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으로 상대를 행복하게 해주고 싶다’는 마음을 가감없이 풀어낸 노래”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여동생은 소현과 혜민으로 구성된 듀오다. 이들은 2024년 데뷔 후 ‘좋아해’, ‘초록 여름 매미’, ‘테이크 오프 유어 글래시스’(Take Off Your Glasses) 등 섬세한 감성이 돋보이는 곡들로 청춘의 다채로운 감정을 노래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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