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개인회사 부당 지원’ 이해욱 DL 회장 벌금 2억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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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박정수 기자] 대법원 2부(주심 대법관 이동원)는 계열사를 동원해 개인 소유 회사를 부당지원한 혐의로 기소된 이해욱 DL그룹 회장에게 벌금 2억원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고 31일 밝혔다.
 | | 이해욱 DL 회장이 작년 11월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계열사 부당지원’과 관련 항소심 선고공판에 출석하고 있다.(사진=뉴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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