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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선정된 △장기임대아파트 다기능 복합 환기시스템 개발(에이올코리아) △가상현실 활용 노인 치매케어 서비스 개발(휴먼아이티솔루션) △IoT 활용 실시간 녹조 모니터링 시스템 개발(동문이엔티) △스마트밴드 활용 수용자 관제시스템 개발(라이프사이언스 테크놀로지) △신속한 산악지형 재난 대응을 위한 드론 및 전용 스테이션 개발(나르마) △IoT 활용 실시간 전기 안전관리 체계 개발(서진테크놀로지) △실내 공기질 관리용 지능형 공조시스템 개발(케이웨더) 등 7개 과제는 제품화에 성공했다.
참여를 원하는 정부, 지자체, 공공기관, 지방공기업은 내년 1월 14일까지 조달청 혁신장터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공공부문 수요에 대해 심사를 통해 최종 수요 과제를 선정하며, 내년 4월 기술개발을 수행할 중소·중견기업을 모집한다.
김상모 산업부 산업기술융합정책관은 “혁신조달 연계형 R&D 사업은 국민, 기업, 공공부문 모두에게 득이 되는 사업”이라며 “정부, 지자체, 공공기관, 지방공기업 등 공공부문의 활발한 수요조사 제출이 시작점인 만큼 적극적으로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문경례 조달청 혁신조달기획관은 “혁신조달은 공공의 혁신수요와 기업의 혁신역량을 융합함으로써 열린 혁신을 지향하는 조달방법”이라며 “내년에도 우리의 미래에 기여할 수요제품을 발굴해 조달시장에서 성장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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