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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브래들리 부사장은 신문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HP를 떠날 계획이 없다"면서 "현재에 만족하고 있으며, 어떤 변화도 계획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다른 한 후보는 통신업계 관계자인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49세인 브래들리 부사장은 제너럴 일렉트릭(GE), 던& 브래드스트리트, 게이트웨이, 페덱스, 팜원 등에서 25년간의 경력을 쌓았으며, 지난 2005년 HP에 합류해 개인용 컴퓨터(PC) 부문을 이끌어 왔다.
톰 브래들리 HP 수석 부사장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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