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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함안휴게소(순천 방향) 오픈을 시작으로 함안휴게소(부산 방향), 영산휴게소, 평창휴게소 등을 이어서 오픈해나갈 계획이다. 서울에서 강원도 넘고, 이번엔 경남까지. 디저트계의 ‘전국 투어’가 시작된 셈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나따오비까는 2015년 국내 런칭 후 빠르게 입소문을 타 직영점뿐 아니라 다양한 샵인샵 형태로 디저트 팬들을 사로잡고 있다”며 “이번 함안휴게소 입점은, ‘잠깐의 쉼’ 속에서도 제대로 된 디저트를 경험할 수 있게 해줄 새로운 시작”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함안휴게소를 시작으로 남부권 고객들과도 활발히 소통해 나갈 예정”이라며 “휴게소는 단지 지나가는 곳이 아닌, 특별한 디저트를 만나는 장소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