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AI 기술을 활용한 통신·금융 분야 상호 협력체계 구축 △유망 스타트업의 발굴과 성장지원을 통한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 △전기통신금융 사기 범죄피해 예방을 위한 활동 △기타 공동 관심사항 및 협력사업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신대섭 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우체국금융개발원과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가 양 기관의 강점을 활용하여 협력 네트워크를 한층 강화하고 중소벤처기업들이 창의적 아이디어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력을 통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발굴하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겠다”고 전했다.


![한화 美 필리조선소, 하반기 확장 공사 돌입…마스가 속도전[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922t.jpg)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세금 100만원 걷는데 5500원 썼다…국세청 직원 1명이 175억 징수[세금GO]](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28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