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OECD에 따르면 2018~2019년 기준 한국의 상대적 빈곤율은 16.7%로 조사 대상 37개 회원국 중 4위를 차지했습니다.
상대적 빈곤율은 전체인구 중 기준 중위소득의 50%에 미치지 못하는 인구의 비율을 의미합니다.
한국의 상대적 빈곤율 16.7%로 우리 국민 6명 중 1명은 사회 구성원 대부분이 누리는 일정 수준의 생활을 누리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상대적 빈곤율이 우리보다 높은 나라는 코스타리카(20.5%·1위), 미국(17.8%·2위), 이스라엘(16.9%·3위)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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