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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김만배 "이재명과 인연 없어..인터뷰차 한 번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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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기자I 2021.10.14 10:28:37
(사진=연합뉴스)
[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경기 성남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의 핵심 인물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씨 가 14일 구속 전 피의자심문을 받기 위해 서울중앙지법에 출석했다.

이날 김씨는 이재명 경기지사와의 친분에 대해 “사실 그분(이 지사)하고 특별 관계도 없다”며 “옛날에 인터뷰차 한 번 만나봤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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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대유` 특혜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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