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에이서, 무게 줄인 게이밍 노트북 스위프트3 출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재운 기자I 2017.09.02 18:39:15

17.95mm 두께에 1.7kg 무게
69만9000원~79만9000원

에이서 게이밍 노트북 ‘스위프트3’
[이데일리 이재운 기자] 대만 노트북 제조사 에이서(Acer)는 한국 시장에 신개념 울트라 게이밍 노트북 ‘스위프트(Swift) 3’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17.95mm의 얇은 두께에 1.7kg 무게, 고사양 게임도 가능한 엔비디아 지포스 MX150 그래픽카드를 탑재한 점이 특징이다. 에이서코리아 측은 “기존 게이밍 노트북의 단점이었던 휴대성을 개선했다”고 설명했다.

14인치 IPS 풀HD(1920x1080) 해상도와 실버, 핑크, 화이트 등 세 가지 색상으로 출시한다. 128GB의 M.2 SSD 탑재로 빠른 속도를 제공하며, 180도로 펼쳐지는 오픈 설계 타입의 화면으로 협업에도 편리한 환경을 제공한다. 지문인식 보안기능과 어두운 환경에서도 쾌적한 사용을 보장해주는 백라이트 키보드, 최대 네 손가락을 사용할 수 있도록 넓게 만든 터치패드도 적용했다.

출시가는 ‘SF314-52G 시리즈’가 69만9000원, ‘SF314-53G’ 제품이 74만9000원 등이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