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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5mm의 얇은 두께에 1.7kg 무게, 고사양 게임도 가능한 엔비디아 지포스 MX150 그래픽카드를 탑재한 점이 특징이다. 에이서코리아 측은 “기존 게이밍 노트북의 단점이었던 휴대성을 개선했다”고 설명했다.
14인치 IPS 풀HD(1920x1080) 해상도와 실버, 핑크, 화이트 등 세 가지 색상으로 출시한다. 128GB의 M.2 SSD 탑재로 빠른 속도를 제공하며, 180도로 펼쳐지는 오픈 설계 타입의 화면으로 협업에도 편리한 환경을 제공한다. 지문인식 보안기능과 어두운 환경에서도 쾌적한 사용을 보장해주는 백라이트 키보드, 최대 네 손가락을 사용할 수 있도록 넓게 만든 터치패드도 적용했다.
출시가는 ‘SF314-52G 시리즈’가 69만9000원, ‘SF314-53G’ 제품이 74만9000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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