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유재희 기자] LG이노텍이 1분기 실적 실망감에 하락 출발했다.
27일 오전 9시1분 현재 LG이노텍(011070)은 전일대비 4.72%, 6500원 내린 13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틀째 하락세다.
김록호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1분기 영업이익이 시장예상치를 밑돌았다”며 “2분기에도 실적 부진이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했다. LG이노텍의 1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38% 증가한 1조6447억원으로 시장예상치에 부합했으나 영업이익은 668억원으로 예상치를 하회했다. 카메라모듈 관련 생산능력 증설로 고정비 부담이 확대된 점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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