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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영웅이 지켜낸 대한민국, 세계 속에 빛나다’를 슬로건으로 진행된다.
행사에는 6·25 참전유공자와 미래세대, 정부·군 주요 인사, 주한 참전국 외교사절 등 1000여 명이 참석한다.
한편 이 대통령은 6·25 전쟁일 주간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전날 인천 옹진군 대연평도의 연평부대를 방문하기도 했다.
또 오는 26일에는 미래 신안보 혁신기업 육성 전략회의를 직접 주재하는 등 안보 일정을 잇달아 진행한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언론공지를 통해 “호국 영웅들을 기리고 튼튼한 안보와 혁신으로 더 강한 국방력을 강조하기 위한 일정”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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