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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사진과 영상 모두에서 성능이 좋은 하이브리드 신제품들의 수요가 높다. 소니 ‘A7M5’, 캐논 ‘EOS R6 Mark III’ 등이 대표적이다.
또 캐논 ‘파워샷 V1’, 소니 ‘ZV-E10M2K’ 등 일명 ‘똑딱이’로 불리는 ‘포인트앤슛’(P&S) 디지털 카메라의 수요도 다시 늘고 있다.
디자인도 다양해졌다. 니콘의 ‘Z f’, ‘Z fc’ 등은 필름카메라 외형을 한 미러리스 카메라들인데, 최근 MZ세대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카메라가 단순기기를 넘어 일종의 감성 제품 또는 취미 도구로 인식되고 있는 것이다.
롯데하이마트는 고객 수요를 고려해 이달 말까지 전국 카메라 운영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에서 인기 카메라, 액션캠 행사상품을 특가에 제공한다.
대표 행사상품은 니콘 미러리스 카메라 ‘Z fc 16-50 키트’ 112만원, 소니 미러리스 카메라 ‘A7CM2’ 236만원, DJI 액션캠 ‘오즈모 액션6 어드벤처 콤보’ 71만 3000원, ‘오즈모 포켓3 콤보’ 75만 6000원 등 온라인 최저가 수준에 선보인다.
이언석 롯데하이마트 스마트가전부문장은 “봄철 나들이 수요에 맞춰 3월에 고객들이 많이 찾는 카메라와 액션캠을 좋은 혜택에 제공하게 됐다”며 “다양한 브랜드의 인기 상품들을 특별 혜택가에 구매하고 좋은 추억 많이 남기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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