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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시스는 남산 설경과 페스티브 장식, 화려한 조명이 더해져 환상적인 겨울 분위기를 경험할 수 있다. 전문 강사진이 운영하는 스케이팅 레슨 프로그램도 마련해 가족 단위 고객들의 호응이 기대된다.
아이스링크 옆에는 ‘오아시스 아웃도어 키친’도 운영한다. 핫초코와 아메리카노를 비롯해 라면, 호떡, 어묵 등 간식도 맛볼 수 있다.
오아시스 아이스링크는 내년 2월18일까지 운영된다. 다음달 24일·25일·31일에는 운영 시간을 오후 9시(기존엔 오후 7시)까지 연장한다.
이용 요금은 스케이트 대여료를 포함해 일반 고객 기준 주중 5만 8000원, 주말 및 공휴일은 6만 4000원이다.
스케이트를 타지 않고 분위기만 느끼고 싶은 고객을 위한 입장권(주중 2만 5000원, 주말 및 공휴일 3만원)도 마련했다.
송주용 반얀트리 서울 호텔 운영 본부장은 “반얀트리 서울이 추구하는 ‘도심 속 휴식’의 가치를 담아낸 아이스링크를 2년 만에 다시 선보이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도심 속에서 흔치 않은 겨울 스포츠를 남산 풍경과 함께 즐기며 일상의 속도를 잠시 내려놓고 특별한 여유와 설렘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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