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시 행인들의 옷이 다 젖을 정도로 물벼락이 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튿날 비슷한 시각에도 해당 건물에서 대량의 물이 떨어졌고 인근 주민들이 피해를 입었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분석과 탐문 조사를 통해 해당 상가 내 학원에 다니는 중학생들이 용의자임을 특정했다.
경찰은 물을 뿌린 것으로 추정되는 학생들에게 부모와 함께 경찰서에 출석하라고 통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부모와 함께 출석 통보"
|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