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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다음달 지급되는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으로 먹거리·생필품 수요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관련 상품군을 강화했다. 지난해 완판된 ‘소LA갈비세트(12만 8000원)’와 ‘동원 튜나리챔(4만 3900원)’ 등 스테디셀러를 대상으로 2+1 행사도 운영한다. 샴푸, 바디워시 등 생활용품 세트 역시 1만~5만원대 가격으로 선보인다.
와인·사케·위스키·백주 등 주류 라인업도 160종 이상으로 확대했다. 대표 상품으로 ‘레뱅 스윙 2입 세트(1만 4900원)’, ‘베스트셀러 칠레 와인 2입 세트(1만 9900원)’, ‘잭다니엘 3종 세트(3만 9400원)’ 등이 있다. 선물용 술과 잔을 함께 구성한 패키지도 마련해 ‘조니워커 블랙 잔 세트(5만 3900원)’ 등 프리미엄 제품까지 다양하게 준비했다.
또한 프리미엄 소포장 상품을 확대해 개인 간 선물 수요에 대응한다. ‘북해도 스위트 프리미엄 케이크 3종’, ‘조정애 명인 인생만두(2만 9200원)’, ‘김규흔 한과(3만 5000원)’ 등 명인·셰프 협업 상품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성했다. 건강식품, 기프트카드, 라이프스타일 상품 라인업도 강화했다.
윤진수 GS리테일 브랜드마케팅팀 매니저는 “가성비와 실용성을 중시하는 명절 소비 트렌드에 맞춰 3만~10만 원대 중심으로 핵심 상품을 준비했다”며 “특히 9월 지급되는 2차 소비쿠폰에 맞춰 고객 체감 혜택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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