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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글레시어 그린은 고요한 북유럽 풍경을 떠올리게 하는 차분한 색상으로 공간에 생기를 불어넣어 산뜻한 분위기를 완성한다”라며 “블랙 웜 브라운은 블랙 색상의 의자(시트·트레이·발판)와 웜 브라운 색상의 레그를 조합한 제품으로 깊은 숲의 대지에서 영감을 받은 짙은 갈색과 블랙 컬러가 조화롭게 어우러진다”라고 소개했다.
클릭은 생후 6개월부터 3세(15kg)까지 사용 가능한 프리미엄 아기 이유식 의자이다. 도구를 쓰지 않아도 1분 만에 조립이 가능하고 무게가 3.7kg로 가벼워 이동과 보관이 용이하다. 시트와 트레이, 하네스가 한 세트로 구성돼 액세서리를 추가 구매할 필요가 없다.
인체공학적 디자인으로 아기가 바른 자세로 앉을 수 있게 도와주며 FSC 인증을 받은 견고한 유럽산 너도밤나무 소재로 제작돼 친환경적이면서도 내구성이 우수하다. 발판은 아기의 성장에 따라 2단계로 조절이 가능하고 트레이는 음식물이 잘 닦이는 것은 물론 손쉽게 분리해 식기세척기로 세척할 수 있다.
스토케코리아 관계자는 “클릭은 휴대성이 뛰어나고 아이의 자세를 바르게 잡아줄 뿐 아니라 사용하기도 간편해 식사할 때 아이를 편리하게 케어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실용적인 제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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