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응태 기자] 유틸렉스(263050)는 4-1BB 항체치료제 ‘EU101’와 관련한 분할특허로 ‘항-인간 4-BB 항체에서 발견되지 않는 구조적 특징을 갖는 항체 및 그의 단편’에 대한 러시아 특허를 추가로 확보했다고 3일 공시했다. 해당 특허는 구조적 특색이 없는 기존 항 4-1BB 항체에 비해 개선된 결합친화도, 킬러T세포 증식 유도 등의 기술적 특징이 포함됐다.
회사 측은 “해당 특허를 활용해 T세포의 항암 기능을 활성화시켜 고형암에 대한 치료 효과를 확인하고자 글로벌 임상을 진행 중”이라며 “본 특허기술 토대로 글로벌 기술이전 및 상용화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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